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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서쪽하늘'로 故 임윤택 추모…

위암 투병 끝에 11일 세상을 떠난 임윤택(33)이 부른 ‘서쪽하늘’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재조명 받고 있다.



그가 리더로 활약했던 그룹 울랄라세션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참가 당시,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애절하게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곡은 영화 ‘청연’에서 주연을 맡은 고(故) 장진영이 부른 곡이다. 임윤택은 생전 인터뷰에서 “고 장진영은 나와 같은 병을 앓았고 그 분 역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지만 배우로서 몸이 망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수술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나 역시 평생 무대에서 노래해야 하는 녀석이다”라고 말했다.



장진영 역시 2009년 위암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서쪽하늘’을 공유하며 임윤택을 추모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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