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110억 들인 23m 김정일 동상 10개월 만에 교체


평양 중심가 만수대 언덕에 지난해 4월 세워진 김정일 동상이 교체됐다. 새 동상(오른쪽)은 얼굴 모양과 자세는 같지만 코트 차림에서 방한점퍼로 바뀌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 직전까지 입었던 ‘야전솜옷’이라 불린 외투다. 북한은 김정일이 ‘10년 넘게 낡은 옷을 입었다’(실제로는 같은 디자인의 옷 여러 벌을 번갈아 착용)고 선전해 왔다. 1000만 달러(약 110억원·정보 당국 추정)를 썼을 것으로 추정된 23m 높이 초대형 동상을 불과 10개월 만에 손질하는 등 우상물 건립과 시신 방부 처리 등에 외화를 쏟아붓는 걸 두고 김정은 정권이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평양 조선중앙통신=로이터·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