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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허연 시인 ‘장마의 나날’ 제5회 시작작품상

◆허연(47) 시인의 ‘장마의 나날’이 제5회 시작작품상에 선정됐다. 시작작품상은 계간 ‘시작’에 발표된 신작시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심사위원들은 “소멸해 가는 것을 감싸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시상식은 1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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