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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T’ 관련 정정보도문

중앙일보는 2012년 9월 5일 ‘KGIT 30억어치 장비 누가 가져갔나’ 제하의 기사에서 2008년 대학 설립 당시 학교 설립인가서에 있었던 30억원대 기자재 930여 점이 사라졌고“교수와 직원이 공모하지 않았다면 그 많은 장비를 빼돌리기는 불가능하다”고 대학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육과학기술부 감사 결과 ㈜한독산업협동단지가 한독공학대학원대학교(KGIT의 전신)에 기부하기로 약정한 연구기자재 932점은 실제 위 대학에서 인수받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고, 결과적으로 교수와 직원이 공모하여 장비를 빼돌린 것은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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