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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2차 인선 이르면 내일 발표…누가 발탁될까

[앵커]



박근혜 당선인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11일)도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조각과

비서실장 인선에 몰두합니다. 이르면 내일 일부분이라도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임소라 기자! 박 당선인은 오늘도 새 정부 인선에 집중할 예정이죠?





[기자]



박근혜 당선인은 오늘도 공식 일정은 잡지 않고 청와대 인선과 조각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결과는 설 연휴가 끝나는대로 이르면 내일 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에서는 17개 부처 장관 명단을 한꺼번에 내놓을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해 부분적으로 검증이 완료된 인사들만 먼저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인물은 역시나 부활하는 경제 부총리입니다.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겸임하면서 새정부에서 상당히 무게가 실리는데요, 이한구 원내대표와 최경환 의원이 거론되는 가운데 PK 출신인 정홍원 총리 후보자가 지명되면서 호남 출신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과 강봉균 전 재경부 장관 등입니다.



청와대 핵심 인선으로는 역시 비서실장입니다.



박 당선인의 복심으로 불리는 최경환 의원과 유일호 비서실장,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이 꼽힙니다.



원외로는 권영세 전 의원과 최외출 영남대 교수, 이정현 정무 팀장 등이 하마평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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