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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차이' 고준희·정진운 '우결' 새 커플로 투입

[중앙포토]
이준·오연서가 ‘우결’에서 하차한 가운데 이 빈자리를 고준희(28)와 2AM 정진운(22)이 채운다고 일간스포츠가 7일 보도했다.



고준희와 정진운은 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3(이하 우결)’ 첫 촬영을 했다. 제작진은 이준·오연서 커플의 빈 자리를 채울 새 가상부부를 찾던 중 고준희와 정진운을 캐스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희·정진운의 합류로 ‘우결’은 다시 세 커플 체제가 완성됐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첫 녹화를 잘 마쳤다. 이전 ‘우결’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가진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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