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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좋은날’ 10단 변음에 도전…JTBC ‘미라클 코리아’ 11일 첫 방송

[사진 JTBC ‘미라클 코리아’ 캡처]


JTBC ‘미라클 코리아’에 출연해 아이유의 ‘좋은날’을 부른 한 남성과 무엇이든 ‘먹고 토하는 남자’ 스티비 스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일에서 활동 중인 카운터테너 이동규는 20일 진행된 JTBC ‘미라클 코리아’ 녹화에서 3단 고음으로 유명한 아이유의 ‘좋은날’을 남성의 목소리부터 여성의 목소리까지 10단 변음으로 선보이며 4옥타브의 실력을 자랑했다.



‘카운터테너’란 변성기를 거친 후에도 훈련된 가성으로 높은 음역을 구사해 남성이지만 여성의 음역 대까지 소리를 낼 수 있는 테너를 말한다.

그는 카운터테너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로 슈베르트의 ‘마왕’을 선보였다.



슈베르트의 ‘마왕’은 해설자와 아버지, 아들, 그리고 마왕, 이렇게 4명의 화자가 등장해 순간순간 역할에 맞는 표정 연기와 목소리를 요하는 곡이다.



이날 녹화에는 무엇이든 ‘먹고 토하는 남자’ 스티비 스타도 출연했다.



[사진 JTBC ‘미라클 코리아’ 캡처]


‘미라클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처음 방문한 스타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삼켰다가 다시 토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스타는 등장하자마자 이미숙이 끼고 있던 반지를 받아 그대로 삼켰다가 다시 토해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반지뿐만 아니라 어항 속의 살아있는 물고기를 삼켰다가 다시 토해내 어항 속으로 되돌려 보내고, 설탕과 물을 차례로 삼키고 설탕만 다시 가루 상태로 토 뱉어내눈 고난도 기술을 보였다.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외 퍼포머들의 공연은 11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미라클 코리아’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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