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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갱이 금?' 우간다 영세 금광



























우간도 수도 캄팔라 동쪽으로 약 348km 떨어진 부기리의 소규모 금광에서 노동자들이 금을 채취하고 있다. 금광에 들어가서 흙 한 포대씩을 지상으로 끄집어 올려낸 다음 물로 흙을 씻어내면서 알갱이 금을 채취한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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