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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 있던 아기, 강남스타일 나오자 '깜짝 댄스'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차트 7주 연속 2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적으로 말춤 열풍을 일으킨 가수 싸이(36)의 ‘강남스타일’의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최근 동영상 전문 매체 ‘라이브리크’에는 졸고 있던 아기가 ‘강남스타일’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온 가족이 같이 탄 차 속에서 아이는 피곤한 듯 졸고 있다. 그때 ‘오빤 강남스타일’이라는 싸이의 목소리가 나오자, 아이는 눈을 번쩍 뜬다. 그리고는 자동 반사적으로 양팔과 양다리를 흔들며 신나게 춤을 춘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의 언니는 동생의 춤을 보며 폭소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아이와 똑같네”, “노래 하나로 이렇게 신날 수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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