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나 ′가슴성형설′ 억울…집안 자체가 글래머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지나(26?여)가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지나는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내 연관검색어에는 항상 ‘가슴 성형’이 뜬다”며 입을 열였다.



이어 “나는 진짜 억울하다. 외할머니부터 고모까지 우리 집안 자체가 모두 글래머”라며 가슴 성형 수술설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왼쪽 눈은 찝었다. 사장님 죄송합니다”라며 눈 성형 사실은 자진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