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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중' 쑨양 '잦은 외박과 훈련 불참'…결국 징계

[사진 쑨양 웨이보]
중국 수영선수 쑨양(22)이 불성실한 훈련태도로 중국 체육당국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5일 중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은 “쑨양이 최근 40여일 동안 광고 등 상업활동에만 모습을 드러냈다. 수차례 훈련을 불참하고 숙소에 복귀하지 않고 코치진과도 충돌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쑨양은 중국 체육당국으로부터 1개월간 훈련 보조금 삭감, 당분간 광고모델 등 상업활동 일체 금지 등 강도 높은 징계 조치를 받았다.

지난달 쑨양이 6살 연상의 승무원과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쑨양은 여자친구 니엔니엔과의 다정한 모습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쑨양은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자유형 4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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