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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사랑했던 김영애 죽자, 엄앵란이…"

[사진 중앙포토]
배우 신성일(76)이 자신이 사랑했던 고(故) 김영애의 천도재를 아내 엄앵란(77)이 지냈다고 밝혔다.



최근 신성일은 KBS 2TV ‘여유만만’ 녹화에서 “고 김영애를 사랑했다고 밝힌 뒤 아내(엄앵란)와 연락도 끊고 지내야 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김영애와 관계를 아내가 이미 알고 있었다”며 “교통사고로 죽은 김영애의 천도재도 아내가 직접 드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신성일은 2011년 자서전 ‘청춘은 맨발이다’를 출간했다. 당시 신성일은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여인은 고 김영애”라고 밝혔다. 그는 아나운서이자 배우였던 김영애를 가장 사랑했던 여인으로 밝히며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 낙태한 사연도 공개했다.



신성일이 출연한 KBS 2TV ‘여유만만’는 7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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