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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비빔밥 광고 월드 투어 시작…첫 도시 태국 파타야



‘무한도전’ 비빔밥광고 월드투어가 시작됐다.



MBC ‘무한도전’ 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9) 성신여대 교수는 7일 “태국 최대 휴양지인 파타야시 메인 전광판에 비빔밥 관련 영상광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는 뉴욕타임스, 타임스스퀘어 등 세계 최고의 문화중심지인 뉴욕을 무대로 광고를 집중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시아와 유럽 등 세계 주요도시 메인 전광판에 월드 투어를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빔밥 광고는 연간 1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파타야시 워킹스트리트 입구 메인 전광판에 하루 100회씩 상영되며 6개월간 지속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김태호(38) PD는 “일본의 스시, 인도의 카레처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 있듯이 세계인들이 한국 하면 ‘비빔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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