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은지, 쌍커풀 수술 고백…‘다른 곳은?’



박은지(30?여)가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박은지는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수술한 사람 앞에 서면 수술 부위가 아프다는 무속인이 게스트로 나왔다. 잡아뗐어야 하는데 무서워서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쌍커풀 수술은 안과에서 했다. 눈이 눈썹에 찔려 시력이 떨어져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부위는 안했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는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