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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 연휴 한파주의보 … 서울 오늘 영하 13도, 내일 영하 17도



설을 앞두고 7일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은 영하 13도, 문산·철원은 영하 15도 등 전국이 전날보다 아침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한파는 8일에도 계속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7도로 예상되고 있다. 설 연휴 때도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이번 추위가 계속되겠다. 6일 밤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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