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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주말농장 7600㎡ 분양

춘천시(시장 이광준)는 도시민들이 주말 여가를 이용해 영농체험을 할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 ‘봄내뜨락’을 시민에게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캠프페이지의 임시활용 방안 중 하나로 본개발 이전인 봄 파종기에 맞춰 시행하는 것이다. 주말농장은 총 7600여㎡를 확보해 개인당 33㎡ 단위로 150명에게 무료 분양한다. 단체는 165㎡ 15개 자리로 분양금액은 연 10만원을 받아 5만원은 사용료로 받고, 5만원은 나중에 돌려준다. 개인 분양은 춘천시민, 단체분양(10인 이상)은 각 단체·초등학교·어린이집 등이 대상이다. 개장 시기는 봄철 날씨에 따라 유동적이나 4월 중하순부터 11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주말농장 ‘봄내뜨락’은 춘천역 방향 왼편 격납고에서 근화동 주민센터 쪽 담장에 있어 시내에 거주하는 시민이 가족과 함께 체험농장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분양 신청은 18~22일 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농정과 방문을 통해 하면 된다. 분양인원을 초과하면 컴퓨터 공개 추첨을 통해 분양할 계획이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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