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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만 달러 인조인간















팔·다리와 심장·폐·췌장·방광·혈관·눈·귀 등 거의 모든 인공 신체기관을 가진 인조인간 ‘렉스’가 영국에서 만들어져 5일(현지시간) 런던 과학박물관으로 옮겨지고 있다. 신체기관 상당수는 현재 시판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과거의 인조인간은 ‘600만 달러의 사나이’였지만 현재는 100만 달러면 제작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소화기관과 완전한 인공지능은 숙제로 남아 있다. [런던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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