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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자녀도 정몽구 재단 장학금

현대자동차 정몽구(얼굴) 재단이 올해 저소득·농어촌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 인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재단은 ▶저소득 청소년 창의 계발 스쿨 ▶의료 소외지역 지원 사업 ▶장학금 지원 대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올해 사업계획을 내놨다.



 재단은 저소득층 중·고교생들이 재능과 적성을 계발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청소년 창의 계발 스쿨’을 올해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사업을 확대한 것이다. 이를 위해 3월 중 공모를 통해 180개 청소년 동아리를 선정해 1년간 활동비와 연구비 등을 지원한다. 장학사업도 확대한다. 장학금 수혜 대상을 창의 인성 초·중·고교생, 순직 소방공무원 자녀까지 확대했다.



이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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