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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오리온스, LG 제압 … KCC는 연패 탈출 外

◆ 오리온스, LG 제압 … KCC는 연패 탈출



고양 오리온스가 6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창원 LG를 87-77로 꺾었다. 리온 윌리엄스와 최진수가 각각 19점·17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5위 오리온스는 18승20패를 기록해 6위 부산 KT(17승22패)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LG는 16승22패로 공동 7위로 떨어졌다. 전주 KCC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KT를 78-73으로 물리쳤다. 김효범이 30점을 기록했다. KCC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8승30패를 기록했다.



◆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4연승 질주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외국인 선수 네멕 마틴(슬로바키아)이 트리플 크라운(후위 공격 9득점·블로킹 3득점·서브 7득점)을 기록했다. 여자 프로배구에서는 흥국생명이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도로공사에 3-1 역전승을 거두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외국인 선수 휘트니 도스티(미국)가 트리플 크라운(후위 공격 7득점·블로킹 5득점·서브 6득점)을 작성했다.



◆ 메시, 2018년까지 바르샤서 뛸 듯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5일 “리오넬 메시(26)가 2018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내용의 계약서에 7일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이 2016년까지인 메시는 2년을 연장하게 된다.



◆ 이승준, 프로농구 1월의 선수



이승준(35·동부)이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한 2012∼2013 프로농구 1월의 선수에 뽑혔다. 이승준은 1월 열린 10경기에서 평균 13.4점, 7.8리바운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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