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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되는 석해균 선장‘제2인생’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60·사진) 선장이 3월 대학생이 된다. 석 선장은 “선장일을 그만두고 해군에서 강연하며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해군 군무원으로 근무 중이라, 정규대학이 아닌 방송통신대학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밝혔다. 1970년 고등학교 졸업 후 43년 만의 대학 진학이다.



 2011년 1월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 선장으로, 당시 해군의 구출작전(아덴만 여명) 때 리더십과 기지를 발휘한 석 선장은 진해 충무공리더십센터에서 장병 대상 정신교육을 하고 있다.



정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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