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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쿠바에 나타난 스파이더맨



















세계의 유명 고층 건물들을 안전장치 없이 맨손으로 올라 스파이더맨이란 별명이 붙은 프랑스의 모험가 알랭 로베르가 4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의 리브레 호텔 벽을 오르고 있다. 로베르는 이날 27층, 126m 높이의 리브레 호텔을 30분 만에 올랐다. [아바나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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