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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우 국거리 600g 1만2000원 … 오늘까지 팝니다



설을 닷새 앞둔 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설 차례상에 많이 쓰이는 국거리와 불고기감은 600g에 1만2000원, 차돌박이와 양지는 1만8000원에 판매한다. 직거래장터는 6일까지 열린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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