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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앨' 문비서 최성준, 브라우니와 인증샷 "유명인사 만났다"

[사진 최성준 트위터]


배우 최성준(30)이 ‘브라우니’를 만나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5일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문비서 역을 맡았던 배우 최성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터뷰 중에 만난 유명인사. 귀엽다. 근데 나 혼자 뒷북임?”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성준은 KBS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브라우니’ 인형을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최성준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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