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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엑스파일 스캔들, 태국으로 도망쳐야 했다”

[사진 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방송인 조영구(46)가 연예인 엑스파일 사건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조영구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과거 전성기 시절 자신을 덮쳤던 엑스파일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조영구는 “당시 일주일에 고정 스케줄이 14개나 될 정도로 바빴다. 전성기나 다름 없었다. 그럴 때 엑스파일 사건이 터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도저히 한국에 있을 수 없었다. 나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어머니 얼굴을 차마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1년 정도 흐른 뒤 천천히 극복했다”고 얘기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조영구 어머니는 “그때 아들이 너무 힘들어 했다. 결국 조영구는 도망치듯 태국으로 떠나 버렸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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