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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 과식했나" 女앵커 옷 사이로 뱃살이…



중국의 여성 아나운서가 작은 옷 때문에 방송 중 뱃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대만의 언론들은 둥썬뉴스 아나운서 천하이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스 전 배불리 먹으면 안 된다”며 한 여성 아나운서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이저우위성TV 여성 아나운서 도우아이리는 녹색 치파오를 입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치파오가 너무 작았던 것일까. 단아한 모습의 여성 아나운서가 고개를 숙이자 벌어진 단추 사이로 뱃살이 노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나가고 좀 민망했겠다”, “저 정도 뱃살이야 인간적이네요”라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성 아나운서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인해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곤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해 12월 MBC스포츠 플러스 김민아 아나운서는 방송 중 뱃살로 화제가 됐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김 아나운서의 사진에서 살짝 접힌 뱃살이 포착된 것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 장면을 캡처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리며 ‘사랑스러운 김민아 아나운서 배’라는 제목으로 공개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이 정도는 뱃살도 아닙니다”, “애교 있네요”, “김민아 아나운서도 사람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성 아나운서의 민망한 ‘뱃살 헤프닝’이 팬들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인간적으로 보인다’는 반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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