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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데뷔 초 모습 '동막골 소녀'



배우 전지현(32)의 16년 전 데뷔 초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데뷔초 귀여웠던 전지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1997년 발행된 하이틴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나선 전지현을 볼 수 있다.



16년 전 사진인 만큼 전지현은 다소 촌스러운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부 까만 것만 빼고 똑같다”, “동막골 소녀 같다”, “하나도 안 늙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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