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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노래방서 만난 남자가 마약 건네자…

원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30대 여성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5일 뉴시스 등이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충북 괴산경찰서는 5일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A(38·여)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쯤 자신이 거주하는 증평군 원룸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만난 남성에게 필로폰을 얻었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필로폰 유통 경로 등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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