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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들고 나온 문재인 전 후보, 김정숙 여사도…

[사진 트위터(@ejrrl)캡처]


문재인(60) 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울에 16.5㎝의 폭설이 내린 4일 오전 한 트위터 이용자(@ejrrl)는 “문재인님과 유쾌한 정숙씨”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울 종로구 구기동 자택 앞에서 문 전 후보와 부인 김정숙(59) 여사가 커다란 삽을 들고 눈을 치우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점퍼 차림의 문 전 후보와 검은색 패딩 점퍼를 입은 김정숙 여사는 이웃집 주민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문 전 후보는 대선 이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구정화”, “소탈한 모습 보기 좋네요”, “눈 치우는 부부 훈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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