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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심경 고백 "용의자, 죄 값에 맞는 판결을 받아야"

[중앙포토]


가수 채리나(35)가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공판에 참석해 심경을 밝혔다.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공판이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이날은 피해자의 유가족인 전 남편 김성수와 사건 현장에 있었던 채리나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채리나가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채리나는 공판이 끝난 후 “범인 얼굴도 모른다. 사실상 범인의 얼굴을 보고 싶었고 판결의 중요성을 아니까 얘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왔다”며 “피의자는 죗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고,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기운을 냈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날 김성수는 전처의 어머니를 모시고 법원을 찾았다. 그는 공판 내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재판이 진행 중이라 아직 할 말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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