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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시켜 준다는데…" 변호사가 처제 성폭행

처제를 성폭행한 40대 변호사가 자신을 고소한 처제를 맞고소 했다. 그는 “임신시켜 주기 위해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고 5일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뉴욕 변호사 테드 맥컬로(47)는 처제 아드리안느 메스코(37)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맥컬로 변호사는 처제와 성관계를 가졌지만, 합의 하에 이뤄진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처제가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노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맥컬로는 “그런 나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했다.



맥컬로 변호사와 아드리안느는 상대방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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