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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억 퀴즈 프로에 왜 배우 윤태영이!

배우 윤태영(39)이 퀴즈 서바이벌 MC에 낙점됐다.



데뷔 이후 연기에 전념해 온 그가 MC로 첫 도전을 하며 퀴즈 프로그램인 JTBC ‘서바이벌 퀴즈의 신’을 선택했다.



서바이벌로 진행되는 퀴즈 프로그램의 특성상 일반인과 동고동락하며 프로그램 전체 흐름의 강약을 조율하게 된다.



JTBC ‘서바이벌 퀴즈의 신’은 기존 퀴즈 프로그램이 지녔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퀴즈 프로그램이다.



장학퀴즈, 퀴즈 대한민국, 1대100 등 각종 퀴즈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12명의 퀴즈 영웅들이 모여 진정한 퀴즈의 신을 뽑는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12명의 도전자는 특수 제작된 제한된 공간 안에서 합숙을 하며 컴퓨터·휴대전화·TV의 사용을 금하고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다.



1억 원 상금의 주인공이 탄생 될 때까지 퀴즈 서바이벌을 한다.



서바이벌 퀴즈대결 ‘서바이벌 퀴즈의 신’은 9일 토요일 6시 35분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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