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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외국배우와 로맨스, 스탭들만 아니었으면…"

[사진 MBC ‘토크클럽 배우들’ 방송 캡처]


80년대 섹시스타 유혜리(49)가 외국 배우와 로맨스가 무산된 사연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은 신성일·안소영·유혜리·선우일란이 출연한 가운데 ‘원조 섹시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혜리는 영화 ‘파리애마’ 해외 촬영을 갔던 당시를 회상하며 말문을 열었다. 유혜리는 “외국배우들은 애정씬 촬영을 앞두고 친분을 쌓으려는 노력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혜리는 “외국배우가 장난을 걸 정도로 친해졌는데 당시 스탭들이 여배우를 지켜야한다는 일념으로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며 “그것만 아니었으면 뭔가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안소영은 유혜리의 사연에 “그럴때만 여배우를 위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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