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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녀' 제작진 "이승연 방송 하차 아니다"

배우 이승연(45)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하차설에 휩싸였다.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이승연이 진행 중인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하차설이 확산되자 방송 관계자는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방송 목표로 계획 중인 새 프로그램 '100인의 선택'의 MC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 같다”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프로그램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연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가 알려지자,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연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은 사실이나 척추골절과 피부과 치료의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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