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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정은지 어깨동무 셀카 '남매 분위기'



김범(24)과 정은지(20.여)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현장스틸 사진 속 김범과 정은지(에이핑크)는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 있다. 친남매처럼 다정해보이는 모습이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강한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밝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은지는 귀여운 눈웃음과 특유의 살가움으로 남자는 물론 여자 스태프들까지도 훈훈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김범과 극중 오수(조인성 분)를 친형처럼 따르는 동생 역할을, 정은지는 오수의 첫사랑 희주의 여동생 희선 역을 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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