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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이 직접 밝힌 엄앵란과 별거 이유

[사진 MBC ‘토크클럽 배우들’ 캡처]


신성일(76)이 엄앵란(75.여)과 별거 이유를 밝혔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신성일은 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생활과 배우 활동 비화를 공개했다.



신성일은 “큰 딸이 시집을 가면서 ‘엄마 아빠는 오래 살았지만 맞는 게 하나도 없다’고 말하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살면서 보니 잠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먹는 음식 등 다 안 맞더라”고 말하며 “우리 부부는 지금도 다른 집에서 살고 있다. 너무 안 맞으니까 그렇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왜 헤어지지는 않느냐”는 MC 들의 질문에 신성일은 “엄앵란 사전에 이혼이라는 건 없다더라. 이제 엄앵란과 나는 그런 형태의 부부다. 대중에 너무 노출돼 있는 사람이라 구설수에 오를 뿐이다.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문제가 있는 비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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