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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비처럼 날아 볼까?'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볼리외 극장에서 열린 '프리 드 로잔(Prix de Lausanne)' 결선에서 학생들이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 드 로잔은 '로잔 국제무용콩쿠르'라고도 불리며 15∼18세의 무용수들에게 출전자격을 부여하는 국제 발레 경연대회다. 미래의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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