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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투우는 이제 그만'… 멕시코 핏빛 시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혁명기념 광장에서 3일(현지시간) 동물 보호 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Naturalis)' 회원들이 투우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가짜 화살촉을 몸에 달고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 물감을 온 몸에 뿌린 채 죽은 소를 모습을 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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