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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세금지원형 임대주택 경쟁률 4.4대1

서울시가 올해 첫 공급한 전세금지원형 임대주택이 4.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실시한 입주자 모집 결과 총 1370호 모집에 6056가구가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일반공급분 959가구는 4931명이 신청해 5.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혼부부 우선공급은 2.9 대 1, 다자녀가구 공급은 2.5 대 1이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전세금지원형 임대주택은 서울시가 전세금의 30%(최대 4500만원)를 무이자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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