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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형 UHD TV 못하는 게 없네”

인도 최대 오디오·비디오(AV) 전문지 ‘AV 맥스’는 최근 LG전자의 대형 초고화질(울트라HD) TV에 대해 “못하는 게 없는 텔레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1월호에서 LG의 84형 UHD TV의 화질과 스마트 기능, 3D 기능을 소개하며 “이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했다.



외국 언론들 칭찬 릴레이

 LG전자의 대형 UHD TV에 대해 해외 매체들의 극찬이 잇따르고 있다. 독일의 3대 정보기술(IT) 전문지 중 하나인 ‘하임키노’는 2~3월호에서 이 TV에 대해 “탁월하다”는 평가와 함께 ‘이노베이션’ 마크를 부여했다. 영국의 ‘AV 포럼’은 지난해 말 이 제품에 대해 “화질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미래를 엿볼 수 있는 TV”라며 ‘엑설런트’ 등급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특히 “일반 영상을 고해상도에 맞게 선명하게 업그레이드해주는 기능은 환상적이고 3D 영상과 사운드도 최고”라고 극찬했다. 이 밖에 지난해 11월 미국의 USA 투데이가 운영하는 IT·가전제품 전문 평가 사이트 ‘리뷰드닷컴’이 “LG의 UHD TV는 화질부터 디자인까지 인상 깊지 않은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LG전자의 84인치 UHD TV는 지난해 8월 말 한국 시장 출시 이후 40여 개국에 잇따라 출시됐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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