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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신한은행, 하나외환 꺾고 4연패 탈출 外

◆신한은행, 하나외환 꺾고 4연패 탈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김단비(18점)와 조은주(13점)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외환에 66-58로 승리, 4연패에서 벗어났다.



◆IOC, 11일 박종우 독도 세리머니 징계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11일 스위스 로잔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일본과의 3, 4위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를 펼친 박종우(24·부산)에 대해 심의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해 12월 3일 A매치 2경기 출전정지 등의 경징계를 내렸다.



◆박철우·양효진, 프로배구 4R 최우수선수



박철우(삼성화재)와 양효진(현대건설)이 기자단 투표 결과 4라운드 남녀부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고 한국배구연맹(KOVO)이 밝혔다. 박철우는 4라운드 5경기에서 61.72%의 공격성공률로 공격 종합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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