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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공사 덧집 걷어낸 숭례문

5년 전 방화로 소실된 국보 1호 숭례문의 복원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새로운 숭례문은 일제 때 허물어버린 좌우 성벽을 부분이나마 복원해 보다 웅장한 모습으로 거듭난다. 기와는 옛 기법을 되살려 수작업으로 제작했고, 단청도 전통 염료를 사용했다.
화재로 소실된 만큼 방재시설을 갖추었지만 내부에 불에 탄 부재를 일부 사용해 아픈 역사를 기억하도록 했다. 2월 중 공사를 끝낼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한파로 4월 말께 완공된다. 사진은 2일 오후 덧집 철거로 지붕의 곡선이 완전히 드러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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