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베이징·홍콩 석학이 보는 중국 민주화와 한·중 관계

한국과 중국은 정권 사이클이 일치한다. 2와 7로 끝나는 해마다 대통령 선거와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지도자를 선출하고 다음 해 2월, 3월에 각각 새 정권을 출범시킨다.

정권 초 외교관계의 첫 단추를 잘 채우려면 중국의 속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 박근혜 정부 출범을 한 달 남짓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베이징과 홍콩의 대표적 석학 먼훙화(門洪華) 중앙당교 교수와 리롄장(李連江) 홍콩중문대 교수에게 중국의 고민과 한·중 관계를 물었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