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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1억·2편 360억 광고에 '韓가수'가…대박























슈퍼볼은 미국 프로미식축구(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챔피언 결정전으로 1967년 시작된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다.



매년 시청률은 70% 이상을 웃돌고 지난 해는 약 1억 1130만명이 경기를 시청하며 역대 최대의 시청자수를 기록한 바 있다. 그만큼 마케팅 효과가 대단해 브랜드를 알리려는 광고주들의 경쟁이 치열하고 초당 광고비는 1억원이 넘는다.



국내 기업 중 현대·기아차와 삼성전자도 슈퍼볼에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현대차는 2008년, 기아차는 2010년 시작했고 삼성전자는 지난해가 처음이었다. 올해 현대·기아차의 경우 60초 짜리 광고 2편에 약 360억원 이상을 투입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최근 가수 싸이가 견과류를 생산·가공·판매하는 파라마운트 팜스의 자사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모델로 선정되어 슈퍼볼 광고에 상영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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