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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예단비 1000만원 보냈는데…" 금액 공개

[사진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캡처]
개그우먼 정경미(33)가 예단 금액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윤형빈-정경미 커플은 예단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정경미는 “예비 며느리들과 시어머니가 생각하는 적당한 예단 금액이 많이 다른 것 같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했다. 사실 며칠 전에 나도 예단을 보냈다”며 “어머니께서 간단히 해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혼자 생각하다가 과일, 떡, 편지와 현금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경규가 금액을 물어보자 정경미는 “저희 집으로 100만원을 보내고 어머니께서 500만원을 다시 돌려줬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사실 예단을 보낸 것도 난 몰랐다. 그런데 그렇게 보냈더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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