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산 명품' 박근혜 새 가방, 가격 알아보니…



[사진 중앙포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가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박 당선인은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들었던 갈색의 낡은 가죽가방이 아닌 회색의 세련된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정윤호 호미가 사장은 “(뜯어보지 않고서는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디자인과 색상이 딱 봐도 우리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박 당선인의 가방은 128만원짜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이 새로 선보인 가방이 국내브랜드 ‘호미가’인 것으로 알려지자 포털사이트에는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신토불이”, “박 당선인 의상도 화려해지셨던데…”, “국산 명품을 손수 보여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