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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공장 주변 불소 성분 검출 안 돼

국립환경과학원은 “불산 누출 사고가 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주변에서 불소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불산 누출 지점에서 790∼1560m 떨어진 초등학교와 아파트 등 공장 외부 네 곳에서 모두 불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사고가 난 불산 탱크 옆 1m 지점에서는 0.004ppm의 불소가 나왔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불소 노출 기준인 0.1ppm보다 낮은 수치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사고 지점에서 극미량이 검출된 것은 바로 옆에 불산 탱크가 있기 때문”이라며 “건물 내부에도 사고로 누출된 불소는 없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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