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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4 이동통신사 선정 또 무산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3사에 이은 네 번째 이통사업자를 뽑는 기간통신사업(WiBro) 심사에서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이 모두 허가 기준인 70점에 미치지 못해 탈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이 KMI는 4번째, IST는 2번째 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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