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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다이아몬드 광산의 진실

지난해 아프리카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을 둘러싼 논란은 거셌다. 다이아몬드 채광기업 CNK의 주가 조작 관련 의혹 탓이다. 2010년 외교부는 CNK가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고, 회사 주가는 약 5배 가량 치솟았다. 다이아몬드 매장량이 부풀려졌고, 정권 실세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차례로 제기됐다. 현재 검찰은 이에 대해 수사 중이다.



 JTBC ‘진실 추적자 탐사코드’에서 카메룬 현지에서 CNK 다이아몬드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 3일 밤 10시 방송에서 카메룬 역사상 최초로 다이아몬드 공식 수출을 축하하는 기념행사에 참석한 오덕균 CNK 회장을 만나 여러 의혹에 대해 물었다.



 CNK가 소유한 카메룬 모빌롱 광산에서는 실제로 다이아몬드가 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는 킴벌리 프로세스 1호로 인증받아 수출됐고, 국내로 반입됐다. 이 다이아몬드 원석의 감정 결과는 얼마일까.



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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