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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 하늘에 걸린 우산

서울시청 신청사에 갔다가 하늘에 걸린 우산을 보았습니다.
‘시민의 우산이 되겠다’는 의미로 설치한 이경호 작가의 작품입니다.
그 바람대로 시민들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우산이 되었으면….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주는 것은 참사랑이고 희생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주는 것이고요.
그런데 내게 우산이 되어줄 친구는, 이웃은 몇이나 될까요.
오늘 당장 내가 먼저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야겠습니다.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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