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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린이 실종 방지’ 찾아가는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



‘어린이 실종 방지’ 찾아가는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신이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자신의 지문을 경찰청 사이트에 등록하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제’는 14세 미만 어린이, 지적·자폐성 장애인, 치매 환자 등의 지문·얼굴 사진을 미리 등록해 실종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이를 활용하는 제도다. 경찰청은 이날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의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 지문 등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 실종 아동 건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안전Dream’ 홈페이지 (safe182.go.kr)를 통해 등록할 수도 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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